무심코 TV를 보다가 호떡장사로 8년에 40억인가 버는 집을 봤는데 말이야..
문득 보다가 보통 사람들은 "와 대단하다.. 첨엔 힘들게 시작해서 마지막에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는구
나. 이렇게 되기까지 엄청 힘들었겠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나는 좀 다르게 생각되더라..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내 개인적인 의견이야.
TV에 나온 호떡집 사장님은 호떡 1개에 1200원에 팔더라고. 근데 하루죙일 사람들이 진짜 줄서면서
사먹는거야. 보통 1200원을 내면서 호떡집에서 카드로 사지않고 현금으로 내는 사람이 거의많잖아.
근데 현금으로 다 8년동안 40억을 번거면 소득집계가 안되서 8년동안 40억 벌면서 세금을 하나도
안냈을 수도 있잖아. 우리 부모님은 힘들게 일하고 세금 제외하고 받는 월급이 전부인데 그런 사람
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반면에 세금은 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
내가 세금관련 이런거에서 잘 몰라서 자세하겐 모르겠지만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