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는 시골장에서 원래의 가족이 5천원주고 사온 아이입니다.
5천원이라는 돈을 주고 사왔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어떤 방식으로든 사랑으로 키워낼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헌데 얼마지나지않아 니모가 다리를 절기 시작했고 큰병일까 하는 마음에 병원에 갔는데 수술을 해야할정도라는 말에 두말할것도없이 안락사를 해달라고 도망치듯 아이를 버리고 가버렸다고 합니다.
새명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수없는것 같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버리고간 주인이의 태도에 니모가 5천원의 갚어치도 안되는 존재인것같아 가슴이 미어질뿐입니다.
사랑을 줄수 없다고아무렇게 해도 되는 생명은 없습니다.
분명 이아이는 돈으로 환산할수없을 만큼의 가족에게 기쁨을 선물할 아이입니다.
현재 니모는 원장님의 도움으로 수술을 무사히 마쳤고 어느집 아이보다 건강하게 가족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우리 니모한번 봐주세요.
돈 문제로 두번다신 버려지지 않을 소중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니모(남) 5개월추정 2.1킬로 중성화전.
지역어디라도 니모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