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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함께하는 동거묘 세마리 13 - 네즈후추탱자

네즈후추탱자 |2016.12.13 14:16
조회 31,786 |추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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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냥키우는 부부집사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영상부터 뿌리고 시작해봅니다.ㅎㅎㅎ

1) 의문의 휴지득템(모바일에서는 제일 마지막이 이 영상이네요;;ㅎ 순서가 왜이런지..)


2) 잠자는 네즈코털 건드린 후추 


3) 머리부터 들이밀고 자리뺏는 두뇌형 탱자





모바일의 경우  동영상들만 먼저 좌르륵 뜰것같아

처음부터 동영상을 위에 올리고 시작해봅니다 ㅎㅎ


요근래 날이 한껏 싸늘해지다보니 냥님들의 활동량이 줄어들어

사진을 많이 찍어드리지못했다는 핑계 앞세워보며..

그래도 틈틈히 찍은 사진들 간만에 살포시 올려봅니다^^

 



 

엄마아빠 뭐하냐옹?

복슬복슬 솜방망이 올리고 엄마아빠 지켜보기










 

요새 겁나 까칠하신 첫째 네즈님

무섭당 ㅎㄷㄷㄷㄷㄷㄷㅋㅋㅋㅋ











 

그래도 간식앞에서는 순둥순둥 ♡











 

까꿍

시들지않은 귀엽고 엉뚱한 매력

누가 곧 10살 어르신이라 믿겠나요ㅎㅎ (우리눈에만..?)











 

그리고 여전히 제대로 엉뚱하신 탱자.












 

잠 덜깨서 비몽사몽

완전 아재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탱저씨







 

이불속에서 뿅가는 그윽한 눈빛도 한방씩 쏴주시고..












질세라 후추도 아빠품에서 뿅 !

매력발산~










 

겨울되니 찍는사진 대다수가 이렇네요

뻗어서 일어나지를 않으시니..











 

늘상 침대에 올라와서는 이불들어달라고 냐옹냐옹.

들어주면 요로코롬 딥슬립 zZ







 



 

아빠랑 같이 뻗~

실제로는 표정도 비슷했는데 프라이버시를 위한 모자이크..ㅋㅋㅋ

(인스타에는 모자이크없이 올라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아빠 껌딱지~

아빠가슴팍에 기대어 고롱고롱..

브로맨스 *-_-*














 

아빠 가슴의 포인트와 귓볼을 무척 사랑하는 탱자

실컷 쭙쭙이 당한끝에 남집사 귀에는 피가 맺혔습니다...

그래도 남집사는 좋다고 헤롱헤롱 ㅋㅋㅋㅋㅋㅋ









 

진정한 원조 아빠바라기 첫째 ♡ 노곤노곤 

이렇게 보니 마치 세냥님들이 남집사만 좋아하는거같은데

남집사만큼 저에게도 온답니다. 다만 남집사가 사진을 안찍어줘서...(진짜)











 

쿠션 처음사줄땐 안쓸듯 내팽개치더니

지금은 완전 네즈의 완소템 최애템










 

그래도 역시 뜨끈뜨끈한 전기요가 최고지 ㅋㅋ

고양이들이 녹아내리는 현장









 

대략 모아보면 이런 상태입니다.

뜨끈뜨끈 녹아내리는 두녀석과 쿠션독차지하고있는 첫째 ㅋㅋ











 

급 생각나 찾아본 옛사진

완전 애기애기하던 탱자와 지금까지 여전히 착한 후추

이렇게 사이좋은 녀석들은.







 

여전히 물고빨고(?) 좋아죽습니다.

싸우기도 많이싸우지만 붙어자는 모습을 자주 보게되는 후추와 탱자.

계속 사이좋게 지내렴 .. ㅋㅋ










 

드물지만 한번씩 보게되는 케미 ㅋㅋㅋㅋ

탱자는 누나들이 다 좋은가봐요 이런 옴므파탈 나쁜남자 *-_-*









 

쩍벌하고 그루밍하다 카메라 들이미니

소중한 그곳..(?) 자체 발모자이크 ㅋㅋㅋ

눈빛보소 ㅋㅋㅋㅋㅋㅋ







 


마무리로 이불동굴에서 빼꼼하는 

후추의 애교어택으로 마무리해봅니다.





사진 정리하고보니 전반적으로 다 누워있고, 뻗어있고, 침대위고.. 뭐 그렇네요 ㅋㅋㅋㅋ

활동적으로 뛰노는 따스한 봄날이 빨리 오길 고대하며..

한동안 더 녹아내리는 냥님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

모두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시고 반려하는 동물들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인스타 

태그 #네즈후추탱자

@neko_hj






추천수195
반대수2
베플솔직한세상|2016.12.14 06:31
츄릅은 진리 --------- http://pann.nate.com/talk/3347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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