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 매달리기도 햇엇고. 더 잡다가는 추억마저 망가트릴까해서제가연락참을때 미치는줄알앗습니다.
직장때려치고 나와버렷으니 오죽햇을까요 한심하기그지없죠
근데... 한달전부터 연락닿고잇습니다.
하루에 몇통올까말까네요 하지만 하루도빼지않고 연락이옵니다. 전화는 단한통도 받아주질않네요.
그때생각햇을때는 안부라도듣고싶단맘이엇는데 막상 하루 네다섯통오는 문자 기다리고잇으려니 미치겟습니다.
기다리는 처지에 잇는분들 혹은 제상황에 놓여본적잇는분들 어떻게 대처하면좋을까요
그사람 상황이 감당할수없을만큼 힘든시기에 놓여진지라 매일 제가하는건 걱정뿐이네요
도움도주고잇구요.
어떻게든 잡고싶은사람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