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에서 치한되고 급소걷어차임

난도 |2016.12.14 22:42
조회 7,531 |추천 5
몸매좋은여자분 포착
그냥 뒤에가서 감상중이엇음
근데 사람들이 많아져서 어쩔수없이 제 소중이가 그분 엉덩이에 계속 밀착됨 그리고 일부러는아니고 발기함ㅠㅠ
사람들 내릴때쯤 그분이 갑자기 따라내리라길래 같이내림
그리고 말없이 마주 섯는데 갑자기 어깨잡고 무릎으로 제 불알을 찍엇습니다
ㄷㄷ.. 당연히 아파서 그부분잡고 쓰러졋고
옆에 젊은 여성분들도많이계셧는데 그거보고 막 웃더라고요
수치심 심하게느꼇습니다
불알찬여자가 여자구경꾼들한테 제가 엉덩이만졋다니까
저런놈은 다 터트려버려야한다는 둥.. 이런소리하고
요즘 여자들 많이 무섭네요
불알안달렷다고 마구차지마세요
반박글환영
추천수5
반대수25
베플ㅋㅋㅋ|2016.12.15 16:19
뻔히 의도한건 아니지만 내가 잘못함 이라는 뉘앙스로 글쓰고 굳이 욕먹기 딱좋은 여자들끼리만 게시판에 쓴거보면 그냥 관종인듯. 너 그렇게 사람많은 지하철 타본적은 있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