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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를 잃고 동냥젖으로 살아남은 믹스견 우유.

화려 |2016.12.15 09:18
조회 2,384 |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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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사설보호소내 컨테이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미는 우유가 태어난지 얼마안되 다른 개들에게 물려 죽고 다른 산모견의 동냥젖을 먹으며 살아왔습니다.

 

구조당시 산모견과 새끼 세마리 그리고 우유까지 구조할때 전체적으로 곰팡이성 피부병을 앓고있어 현재 병원치료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산모견을 의지하며 지내고있지만 산모견과 새끼강아지가 현재 몸이 아픈상태입니다.

하루라도 안정적인 가족의 품에서 우유가 사랑만 받으며 살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때없이 맑은 천사이기에 혹독한 겨울이 아닌 따뜻한 봄날을 선사할수 있길 눈여겨 봐주세요.

 

이 아이의 수명은 15년이상입니다.
믹스견이고 얼마만큼클지 장담할수없는 아이입니다.
작고 예뻐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나도 한번 키워볼까하는 마음 말고
무엇을 내주어도 안아까울 내 새끼처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우유(남) 2개월추정~
밝음. 대소변 교육이 필요함. 곰팡이성피부병 치료중.
지역어디라도 우유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동행세상(http://cafe.daum.net/LineageStory)를 통해 임보처에서 지내는 사진이나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한번 둘러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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