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님은 27살 여자이구 주민센터에서 일하고 있음 (9급)
외모는 뛰어난건 아니지만 귀염상들이라구 많이 이야기 함.
결혼업체에 가입하고선 여러명 만났는데 만나다 보니 2명 정도가 눈에 들어옴.
나이 31살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현대다님
연봉 4천 가량
술 가끔 마시고, 흡연은 안함
집안 평범함.
외모 잘생김.
부모님 노후는 되어 있으나 딱히 지원 바라기엔 어려울듯함. 대출받고 평범하게 서로 모은 돈으로 시작해야 할듯함.
나이 32살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개인 어린이집 원장
1년 수입 8500가량
술 잘 안마시고 흡연 안함.
외모 평범한데 괜찮은편.
부모님 재산 많음. "자식에게 한푼도 안물려주겠다"이런 집도 아닌거 같구 어린이집 시작할때부터 명의도 남자 명의로 일찍부터 해줌.(단독 건물 어린이집에 대출 없음)
그 외에 중소기업이나 같은 공무원 분들은 아무래도 많이 걸러냄.
정말 솔직하게 연애만 할거도 아니고 결혼 생각하면
중소기업은 아무래도 낮은 연봉에 미래도 불분명하고
같은 공무원은 나도 공무원이지만... 한달에 130 들어옴.ㅠㅠ 둘이서 못살거 같아서...
설명만 들어봤을 땐 어느쪽이 나음?
- Q 어느쪽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