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올린날에 댓글 두개여서 안보고 있었는데 들어와보니까 위로글 고마워!!!!! 학폭 신고할까 했는데 사실 생리대 자체가 쪽팔린것도 아니고ㅎ 물론 애들이 잘못했지만!! 사과는 못 받았어 아침에 학교가니까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있더라 거의 잊어버린듯 억울한게 쫌 있지만ㅎㅎ 아무튼 고마워 자신감 가질게!
내가 ㅅㄹㄷ를 가방 깊숙하게 넣어놈 파우치에 넣어놓으면 만질까봐; 근데반에서 약간 오타쿠나 변태이미지? 그런 남자애가 있는데 남자애들한테 인기는 있는편임. 근데 그 남자애가 내 가방 고의적으로 열었음.; 왜 그랬는지 모르는데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생리대 보이니까 꺼내서 만졌나봄 남자애들 미쳤냐고 쪼개고 심지어 친한 여자애들도 변태새끼ㅋㅋㅋ 이러면서 웃고있었다고 함(다른 여자애가 말해줌)ㅋㅋㅋ 내가 교무실 갔다왓는데 반 남자애가 너 생리대 가지고 다니냐ㅋㅋㅋ 이러는데 얼굴빨개져서 울뻔한거 참음 순간 자살하고 싶었음; 분위기 파악한 여자애들이 그만웃더니 그래도 심했다 이러는데 같이 웃었으면서 죽이고 싶었다 진짜 학교가기 줫같다진짜;
사진은 첫눈와서ㅋㅋㅋㅋ 기분은 개빡치는데 눈은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