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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속 숨은 말할 수 없는 비밀 (판사님 저는 아무짓도.. 읍읍)

ㅇㅇ |2016.12.16 20:04
조회 149,124 |추천 557
요즘 10대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올해 초에 더블에스301이 약 6년만에 돌아왔어 !(사실 더블에스301보다 암욜맨으로 많이 알려져있다라닥닥)올해 2월,6월,12월 3번이나 앨범냈고, 마지막 12월 9일에는 세번째 앨범도 내고 타이틀곡 뮤비도 냄 !타이틀 REMOVE라는 곡은 남자의 이별 이야기를 그린 곡임 ㅇㅇ..!
대략적으로 뮤비 내용을 설명하자면

모래시계를 뒤집으면서 뮤비 시작.

  모래가 계속 흘러내림. 아마도 시간이 지난다는걸 표현한듯함 ㅇㅇ


 

 

심지어 이렇게 많이 쌓이기도 함 ㅋㅋㅋ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뜻으로 표현한거같음

사랑했던 여자의 기억을 지우려고(REMOVE:지우다)하는 그런 남자의 모습이랄까..★

벗뜨 다른 사람 곁에 있는 그 여자를 볼때마다


 고통.............★

 쏘페인.................☆

뚜뚜루루...........★☆


모래가 점점 쌓이는걸 보여주며 시간이 흐를수록 여자에 대한 기억을 remove하겠다는 것을 표현한 그런 뮤비 같았음.
요약하자면, 그냥 보통의 이별을 그린 사랑의 아픔과 관련된 노래고, 뮤비도 딱 그내용임.아니, 그 내용인것처럼 보였음....그러나

 

뮤비가 끝날때 쯤, 뭔가 이상한 장면이 눈에 띔. 뮤비가 대체적으로 흑백인데, 저 장면에서만 유독 몇몇 군데에 색이 들어가있음.색이 들어간 부분 중 왼쪽 간판을 유심히 보니
밀크바? 밀크7...?

 

뮤비를 다시 돌려보니 첫 장면에 간판이 뙇! 하고 나옴'우유'...? '7시간'....? 음...?????!!!
혹시나하는 생각에 뮤비를 비판적으로 다시보기 시작함.

 

 

굳이 '파란'지붕 위에서 활활타는 꽃을 들고 있음

 

아무리 내팽겨쳐도 '꺼지지 않는' 불+꽃 = 불꽃..?!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장면이 있었음.처음에 의심을 품게 한 장면에서 또다른 컬러 부분이었던 뒤쪽의 간판.간판이 제대로 보이는 장면을 찾아보았더니...

 

 

모텔 이름이 H.A.Y.A

음... 그냥 그렇다고판사님 저는 그냥 뮤비감상문을 쓴것 뿐입니다 읍읍....
별 클릭하면 뮤비로 볼수있으니까 음...ㅋㅋ잘은 모르겟지만 너네들이 판단해봐 ! 노래도 괜찮은거같아그럼... 내 글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기 바람....★

+ 아 그리고 글 서두에 더블에스301이라고만 했는데 한번쯤은 들어봤을 SS501의 유닛이 더블에스301이야 !
추천수557
반대수10
베플아하하항|2016.12.16 20:56
haya는 빼박이네 노렸구나... 탄핵 가결된 날이라니 ㅋㅋㅋ 와 근데 오랜만이다 SS501
베플ㅇㅇ|2016.12.16 20:41
앜ㅋㅋㅋㅋㅋ 뮤비 감독님 강심장.... 뮤비가 너무 고퀄이라 팬들은 멤버들 미모 보기에 바빴었는데 이런 뜻이큐ㅠㅠㅠㅠ 의미와 퀄 다 살린 뮤비인 듯
베플ㅇㄱㅇㄲ|2016.12.16 20:27
12월 9일이면 탄핵소추안 가결된날 아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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