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척추 측만증을 단기간에 치료받았어요

척추 측만증을 단기간에 치료받았어요
- 김마리아 자매 (3대학선교회)



저는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무지개중창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저희 찬양팀은 매주 한 차례 레슨을 받았습니다. 먼저 기본 호흡훈련부터 받으며 폐활량을 높이는 여러 가지 운동이 병행됐지요.

지난 3월, 레슨을 받는데 유난히 힘들었습니다. 특히 어깨를 45도 정도 내리고 횡경막이 열릴 정도로 가슴을 펴는 동작을 할 때는 마치 활시위를 당기듯 척추가 휘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통증이 더 심했습니다.

"마리아 자매님, 자세를 바르게 하세요."

"네? 저 똑바로 선 건데요?"

레슨 선생님의 말을 듣고 거울 앞에서 살펴보니 양쪽 어깨 높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평소 걷거나 무거운 짐을 들 때 허리가 끊어질 듯한 통증이 있었는데, 이것과 연관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 척추측만증으로, 척추가 정상인보다 15도나 휘어 있다고 했습니다(정상 수치 4도 미만). 고심 끝에 병원 척추교정 프로그램을 받아보았지만 5월 31일 촬영 결과 여전했습니다.

그러던 중, 6월에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요. 저는 아침 금식과 함께 다니엘철야 기도회, 별미 기도회에 동참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그동안 빠듯한 학교수업과 어린이 연구원 생활로 기도를 소홀히 한 일과 윗분들의 지적과 권면을 힘들어했던 모습 등을 회개했습니다.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께서 환자들을 위해 전체 기도를 해 주실 때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벅찬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어 환자기도 후 당회장님께서 '지저스(JESUS)' 찬양을 인도하실 때였습니다.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뛰면서 찬양했는데 허리 통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치료받았구나" 하고 확신이 들었지요.

며칠 후 엑스레이 촬영을 했더니 의사 선생님은 전후 자료를 비교 분석하면서 놀라워하셨습니다.

"15도 가량 휘었던 척추가 거의 정상이 됐네요."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 치료받기 전 (2011. 5. 31.) ▲ 치료받은 후 (2011. 6. 24.)


TIP/ 척추측만증

특별한 이유 없이 척추가 측방으로 10도 이상 휘어진 상태를 말한다. 대개 여성이 남성에 비해 1.5배 정도 많이 발생하며 보통 10대에 발병률이 높다.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적의 잠자리!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