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중2 겨울방학때 쌍수를 하고 애들한테 성공했다 라는 얘기를 많이 들음 나한테 누군가가 쌍수했냐고 물어보면 쌍수했다고 대답하고 굳이 숨기려는 스타일이 아님 ㅇㅇ 왜냐하면 나도 쌍수하고 자연이라 속이는 애들 조카 싫어하거든
그리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남녀공학에 들어가고 남친을 사귀게 됐음 나 쌍수한건 중학교 같이 다니던 애들은 다 알고 나랑 페북 친구인 애들은 거의 아는데 내 남친은 그걸 몰랐나봄
생일이면 페북에 뜨잖아? 그래서 애들이 내 사진 올리면서 생일축하 해주는데 또 탐라에 글 올라와서 들어갔는데 걔가 내 쌍수전 사진을 올린거 ㅋㅋ
그래서 내가 조카 어이털려서 페메로 막 따지니까 야 왜구랭 ㅜㅜ 난 그냥 장난이지.. 너 쌍수 전 사진도 귀여워서 그런구야 ㅜㅜ ㅇㅈㄹ 떠는거 있지 ㅋㅋㅋ 지금 삭제하긴 했는데 남친이 보는걸 떠나서 이런걸 굳이 내 탐라에 비꼬면서 올린게 ㅈ같은거..
조언 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