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기억해주실지 모르겠네요.
추운 겨울 다들 건강하시지요?
요즘 제가 사는 동네는 독감이 유행이라 여러가지로 신경이 참 많이 쓰이네요.
사랑이는 한창 다이어트 중입니다.
두달 전까지만해도 배가 저만했거든요.
안되겠다 싶어 체중 조절을 시작했답니다.
살이 너무 쪄가지고 카샤카샤를 아무리 흔들어도 팔짝팔짝 뛰는건 잠시, 금방 발라당을 시전해주시더라구요.
체중 조절이라고 별거 있나요~
기존 사료에 체중 조절용 사료 섞어주고 평소보다 더 놀아준게 다였어요ㅋㅋ
그래도 효과가 있었는지 요즘엔 제법 날렵해지고 배도 이제 방바닥과 가깝지 않게 되었어요ㅋㅋ
요기까지 사랑이 근황입니다!
그냥 오랜만에 사랑이 보여드리고 싶었어요~ㅋㅋ
그럼 그동안 사진 몇개 던지고 전 이만 사라집니다.
인스타 폴더에 사진 쌓이면 또 놀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