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면을 먹을라했는데 오빠랑 나랑 반반씩 면 한가닥씩 분리하라는 미션(?)을 받고 하기로 했는데 오빠가 첨부터 물 묻히는거야 그래서 미션 준 사람이 물 안뭍히는게 더 좋을텐데....이랬거든 결국 면을 3분의1로 다 바사삭 동강 내버림 조카 면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아; 그리고 면 한가닥씩 분리 할떼도 티비만 눈 고정한채로 면 ㅅㅂ 조물조물 거리면서 다 끊어놓은거 내가 계속 다 봤는데 내가 그래서 오빠 면끊지마(상냥하게말함)그랬르데
어오씨,이거 얼었다; 이럼서 지도 면부서진거 다봤으면서 모른척 오짐 그래서 내가 오빠 면계속부실꺼면 부신거만 오빠가 다먹어(말투는 약간 조심스럽게 말함 시비조 진짜 아님)
근데 갑자기 소리 지르고 나한테 욕하면서~ㅅㅂ새끼야 이러면서 무슨 야구배트 휘두르듯이 내머리를 빡!!!!!!때리는거야 그래서 맞고 울었음.....ㅋ 나 17년 살아보면서 머리 진심으로 세게 맞은거 태어나서 2번째거든 첫번째도 오빠였고 2번째도 오빠네 엄마아빠도 목 위는 절대 터치 안해서 평생 뺨한번도 제대로 안맞아 본것 같은데!게다가 우리오빠가162에90kg라서 힘도 엄청 세단 말이야 사실 지금도 울고있어...ㅋ내얘기봐(?)줘서고마워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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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띄어쓰기 급하게 하는데 글 ㄹㅇ 두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