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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10년차 이상이신분들..

ㅇㅇ |2016.12.18 16:50
조회 1,948 |추천 0
전 서른살이고 결혼한지 3년차에요...
시부모님이 걸어서 5분거리 사시는데 시부모님께서 매주 오시길 바래요...
안가면 엄청 삐지는거 티내고...
연말이라 송년회가 많아서 계속 못가고 있는데
진짜 비꽈가며 말하더라고요....
아주 신나게 니들끼리 놀아라 이러면서....
남편은 그런 소리 들으면 또 눈치보기 바쁘고
근데 3년간 매주 오길 바라고 아침마다 오늘 뭐하냐고 연락하고... 저희 부부 인생에 중간에 껴서 참견도 겁나 많이하고...
결혼 10년차..? 정도되면 시부모의 간섭과 집착이 좀 사라지나요... 진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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