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서로연락하고지낸지는 두달 만난건 세번만난후 사귀고 남자친구와 여행을 다녀왔어요.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다이어트 성공시에 기념으로 여행을 가자고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완벽한 성공은 아니지만 큰감량으로인해 아직은 통통이지만 봐줄만한 통통이 입니다!
(남자친구는 트레이너였고 저는 뚱뚱이였어요.)
가서 관계도 맺었구요. 서로 동의 하에 다녀온거구요.
관계도 일방적이 아닌 동의로 맺은겁니다.
그걸 부모님이 알게되신거에요
근데 부모님이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하네요
관계맺은게 나쁜거라고 사귄지 얼마 안되서 관계맺은건 남자생각이 불순해서 절 이용하고 버릴거라고
저도 사람인데 생각다 해보고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고 관계를 맺은건데
부모님은 일방적으로 헤어지라고 얘기만하고
답답해요. . . 이른 관계를 한 자체에대해 나쁘다고 생각하십니다. .
친언니는 옆에서 몸판 쓰레기, 창녀 이렇게 얘기합니다.
언니는 참고로 모태솔로에요. . .
언니 말로는 앞으로 통금은 9시고 늦게들어오면 머리 빡빡밀어서 가둬버린데요.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막힌것처럼 어지럽습니다. . .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나요?
제가 잘못한건 거짓말을 하고 여행간거밖에 없는데
헤어지라는 데에서는 동의를 못하고있습니다.
부모님의 심정은 이해합니다. . .다만 저는 헤어지는 이유가 사귄지 얼마안되서 관계를 맺는거에 대해서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뭐가 정답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