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위권이었는데 내 기준엔 미치도록 해서 중상정도까지왔어
밤샘도하고.. 내가 원래 올빼미형이라 밤에 집중이 잘돼서 새벽 6시30분까지 막깨어있고..
난 진짜 노력파란말이야 머리가 오지게나빠 ㄹㅇ
근데 하는만큼 안나와줘서 속상하기도 하고... 다른애들이 1만큼 하면 난 2배, 3배 더 해야 결과물이 나오니까 너무 속상했어
그래서 공부할때 스트레스 졸라게 많이받는다
근데 아무도 몰라주고.. 글이 뭐라는건지 모르겠는데..
수학 같은 경우도 열심히했다고 생각하는데 맨날 80점대더라
이번에 그래서 수학 공부 별로 안했는데 안하니까 아예 모르겠더라 3일뒤면 시험인데 어쩌냐
부모님도 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할거면 아예하지말라고그러고 오히려 짜증내는거야
솔직히 난 위로해주ㅓㅆ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걸까
3일뒨데 왜이러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