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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라서 시집 못 간대요.

ㅇㅇ |2016.12.19 13:15
조회 70,619 |추천 6
네 저는 학창시절에도 대놓고 xx 냄새난다고 욕 먹고,전문대라서 사회 나가서 무시 받고, 직장도 못 구하고,구해도 임금도 쥐꼬리만큼 받고,남자들한테 성차별 받으면서 유리천장 밑에서그렇게 노처녀로 초라하게 살게요. 됐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니! 나 절대 노처녀들이 어린 여자 노처녀 만들기 물귀신 작전에 희생당하지 않을 거야.지금이라도 결혼정보회사 가입하고,나보다 20살 30살 35살까지 많아도 좋으니까무조건 부자, 의사 남자랑 결혼할 거야.결혼해서 애 낳아주고, "애 낳은 전업주부의 연봉은 1억이라고 결시친 인생 선배님들이 그러셨습니다." 하면서 1억씩 받아내면서 살거야.두고봐.
추천수6
반대수132
베플ㅇㅇ|2016.12.19 17:44
전문대남자 만나면되지 전문대남은 싫으냐? 너좋다할 전문대남도 널렸다
베플흐음|2016.12.19 14:04
백마탄 왕자 기다릴 나이는 지난거 같은데 정신은 아직 초등학생인가보네요. 외모, 몸매, 학벌, 집안, 경제력, 직업 뭐하나 좋은게 없는데 어떻게 왕자를 만나요. 신데렐라도 계모때문에 그렇지 외모, 몸매, 집안이 좋으니 왕자만난거고요. 그럴 시간에 외모나 몸매에 몰빵을 하던지. 안되면 공부 겁나해서 직업이라도 좋은거 잡던지요.
베플|2016.12.19 17:39
왜 인생 척도가 기준이 남자야...난 솔찍히 그 생각부터 고쳐먹어야 한다고 생각해. 니 인생은 니꺼고 어디에 있든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당당해지는게 첫째라고 봐.
찬반ㅇㅇ|2016.12.19 16:14 전체보기
자 긴말안해요, 나 아는언니 전문대졸 치과개원의 만나서 결혼했어요. 물론 금수저도 아니고, 학벌 좋지않은데. 자기관리 잘하고 일단 늘 당당했어요. 글쓴이 그렇게 자신감없고 나약한 모습은 아무리 sky여도 매력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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