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써야 다들 보실것같아서.. 처음에 사장님이 구리에 일이 있으셔 빌리시더니 그 다음부터 실장님이 우체국 가라고 하셔서 기름값을 받지 않고 몇번을 갔습니다.. 그러다가
차 기름값을 제가 달라고 해서 차 기름을 가득 채웠더니 실장님이 '만땅시원하게 넣었어?' '우체국 몇번 갈 수 있어?' 라고 하시길래 저는 웃으면서 할말이없어 '계속쓰세요' 했어요..ㅜ눈치가보여서요.. 이제는 기름 넣는것도 눈치보이고 사장님은 제 차를 아무렇지 않게 자기 차 처럼 키를 달라고 하세요....
그래서 이제는 안된다고 말 할 수도 없고...괜히 안된다 딱 잘라 말했다가 개인기업채라 짤릴까 걱정되고 그래서 차를 숨길까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차는 제가 아이가 있고 집이 워낙에 외진데 있어서 차로 출퇴근 안하면 힘들거든요..ㅜ
추가
처음에는 보험 종합보험으로 되있냐해서 .. 저만들어져 있다고 얘기했는데도 억지로 가져가시더라구요 회사차는 화물차도 있고 사장님차도 있으신데 ㅜ 가끔 영업사원이 가져가거나 수리맡기셔서 쓰시는거같고.. 그리고 우체국 심부름시키거든요.. 그래서 우체국 갈일이 종종있는데.. 거리가 우체국이랑 15분걸리고 버스보단 차가 빨라서 처음부터 제 차 끌고가라고 못박더라구요 기름값 주겠다면서... 몇번시키더니 준다는 말씀도 없고 ㅜㅜ 우체국 심부름은 실장님이 시키신거.. 그래서 결국 제가 우체국 갈때 우체국비용 내라고 카드 주시는데 넣고와두 되냐고해서 그때 한번 넣었어요... 싫은소리는 못하겠고.. 그냥 고장 났다고하고 다른데 주차해야하나싶어요ㅜ.. 퇴사하고 다른데 가자하니 다닌지 이제 한달 좀 넘어서.. 옮기기도 그렇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