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 여기가 어른들도 많고 현명한 조언들도 많이 얻어간다고해서요!! 글솜씨 부족한점이해해주시길ㅠ..!!!
일단 제목 그대로 저희 엄마가 애터미를 하시는데 전에 판에도 그렇고 좀 글들이 많았잖아요ㅠ 그래서 너무 걱정돼요ㅜ..
제 동창어머니께서 애터미지점장?이라해야되나 암튼 엄청 크게 사무실을 갖고 계세요 . 수입이 괜찮은가봐요 또 저희 집 윗층에 사시는 친한 이웃분도 좀 전에 애터미 사무실을 차리셨어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영업?당하셨나봐요 돈 많이 벌수있겠다고 생각하셨는지 아주 찬양하세요.......
저희집 형편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닌데 자꾸 화장품들을 막 사들이니 걱정이 안될수가없죠 ㅠ 친적들모임때도 애터미 가입하라고 돈들어온다고 좋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세요 제 친구엄마들하고 말할때도 그놈의 애터미~애터미 지겨워죽겠어요ㅠ 저희 엄마는 자기가 10년 이내로 ㅇ이걸로 성공하실수있다고 생각하고계세요ㅠ 어떡하죠? 말려야할까요..? 저번에 보니까 엄마이름하고 전화번호로된 명함스티커도 들고 다니시던데 ... 정말 걱정되요 ㅠ
조언좀하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