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여기서 임신하고 남편이 살쪘다고 구박한다고 하던가00가 뚱뚱하다고 비난한다 이런얘기 하면 댓글들 대부분이
000센티에 00키로면 뚱뚱하네~ 살좀 빼야겠네~ 이러는데 왜 남의 몸가지고 살을 빼라마라인지 모르겠네?
160에 70키로정도까지는 건강에 이상 없는 뚱뚱함이거든요?그래도 80~90은 되어야 성인병 걸리는 정도이지 오히려 너무 마른게 몸에 더 안좋음.생리불순오고 임신도 잘 안되고.
못생긴사람보고 그정도면 정말 못생겼네~ 그정도면 성형좀 해야겠네~너 잘되라고 하는얘기야. 그정도로 못생기면 취직도 승진도 못해. 라거나돈못버는 사람보고 그정도면 정말 못버네~ 투잡이라도 뛰어야겠네~너 잘되라고 하는얘기야. 그정도면 결혼도 못하고 노후고 뭐고 없어.이거랑 뭐가다른지?
왜 남을 자기 기준에 맞추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비난하는게 정당한건가요?
뚱뚱한건 어찌해도 합리화 할 수 없다는 사람들,왜 당신한테 피해도 안주는 사람들한테 이래라 저래라에요?
추가--------------------------------------------------------------------------------------키보드 워리어들 아직도 말귀를 못알아듣네 ㅋㅋ
1. 000cm 에 00kg 면 뚱뚱한거에요?여기다가 뚱뚱하다고 말할수는 있음. 누가 그거얘기했음? 그냥 아무 몸 관련된 하소연에 비난하는걸 말한겁니다.
2. 네 다음뚱땡이/멍청이 하는 사람들. 애초에 니네들 처럼 아무 근거없이 비난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글을 쓴거다. 아무런 논리도 없는 인터넷만 오염시키는애들..너네들처럼 몰상식한 애들은 배울게 많다.실제로 만나면 말한마디 못붙일 것들이 인터넷에서만 용감하지 ㅋㅋ 얼굴 한 번 본적없는 사람이라도 너와 똑같이 존중을 원하는 사람이라는걸 기억하자.
3. 마른사람들 건강일부가 그렇다는 거다. 말랐다고 몸 안좋은건 아님. 뚱뚱하다고 몸 안좋은거 아닌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