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전사람에게 최고의 복수는 잘사는게 정답이지만..
이거말고 다른방법은 없나요..?
하... 인스타에서 댓글로 새여친과 알콩달콩한 모습 보고잇자니.. 너무 열이받네요ㅠㅠ
헤어지고나서 한번도 그사람 욕해본적이없어요..
마음이 변한게 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주고싶었는데..
새여친과 찍은사진에서 그여자를 바라보는 눈빛을 보니 어떻게 나한테 보내던 눈빛이 다른여자를
향해 또 나오나 싶기도하고... 허망하고... 참 이런표현뭐하지만 기분이... 엿같더라구요...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해보지 못한 사람같아서 다음 연애엔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꼴을 내눈으로 보자니 생각이바뀌네요....
이제서야 분노가 생기는거같기도하고...ㅠㅠㅠㅠ
이미떠난사람 인스타나 훔쳐보면서 열받아하는 제모습이 제일 초라하고 찌질하기도하지만...
그래도 제맘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실분 여기있으실까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
직장에서나,,,전남친이나 여기저기서 엿먹고 다녀서 너무힘든하루네요.. 흑흑
혹시라도 좋은방법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ㅋ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