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지내셧나요?
제가 사과하고 난뒤에 있었던 얘기를 좀
할까하는데요 ㅋㅋㅋ
형이 당분간 보지말자했고 어제가 엄마생일이었는데
나가서 외식하기로 했다며 엄마가 미안한데 저는 오지않았으면 좋겠다그래서 어차피 애들하고 약속있었는뎈ㅋㅋㅋ
참 먹는걸로 치사하게구네요
저도 형부부안보고 살랍니다.ㅋㅋㅋ
지들이 아쉽지 난분명 화장품이랑 선물사주고
사과까지했는데 아무튼 이게 마지막글이될꺼같네요
잘들지내시고 아참 네이트판분들 맨날 누워서 판만
하지마시고 나가서 사람도좀 만나고 어울리세요
안그러니 맨날 생각이 그렇게 삐딱한거아닙니까?ㅋㅋ
암튼 전이만갑니다 ㅅㄱ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