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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진실을 알려줄게 1

ㅎㅎ |2016.12.23 01:55
조회 373 |추천 1
1차 추가: 2016.12.28



읽어서 절대 후회 안할거라고 약속할게. 진짜 꼭 좀 읽어줘. 어디서 쉽게 못보는 글이야.


★ <<글이 길거야. 검색해서 문두만보고 맘에드는거만 읽어도돼 글내용은 계속 추가할거야~
서론이 기니까 본론은 ㅡㅡㅡㅡ이거로 표시할게~


안녕 편하게 반말로할게!!
난 20대초반 여자고,
교회는 초등학교까지만 다니고 안다녔었어.
나도 남들처럼 종교강요, 그리고 논리없는 말들이 싫어서 점점 교회랑 멀어졌던 것 같아.

광신도 이모는 날 한시간붙잡아두고 찬송가부르게 시켜서 목쉰적도있음ㅋ... 나도 너희처럼 혐오할정도로 싫었던 사람중 하나였어

근데 진짜 너네들이 이 글을 꼭 좀 읽어줬으면 해.
모두 오해더라.
내가 까내리던 그 개독들이 생각했던것과는 다르더라.

혹시 기독교를 믿었을때나 깔때, 뭔가 갑갑하고 그런거 느껴지지 않았어? 신의 존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는것부터 시작해서.
내가 명확하게 풀어줄게. 이해하도록 도와줄게.

정상적인 기독교인은 굉장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야.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지도 않고.
(서울 top5교회중 한곳은 무슨 재림이 지구멸망이라느니, 내가 다니던교회는 방송도 될정도로 인천에서 꽤 큰 장로교회인데 하나님이 야곱을 독차지 하고싶어서 야곱어머니-리브가-를 죽인거래; 근데도 다들 끄덕끄덕하더라 충격먹음ㅇㅅㅇa)

아무튼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설명하는 목사가 소수라서 하나하나 이해시키는 정상적인 사람들은 드물고, 물어보면 괜히 자기도 잘 모르니까 '닥치고 믿어라' 식의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게 세상이더라.

미리 적자면, 내가 이글을 적는이유, 바라는건 딱 하나야. 기독교를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해.

질나쁜 기독교인들 보고서, 기독교전체가 개독이라는 둥 하는게 마음아프더라..

말로만? 아니. 너희가 오해하고있다는 증거들을, 논리를 내가 하나하나 까줄거야. 잘 듣기만 해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본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성구 등등 계속 추가할예정. 집에있는 성경책이든 성경어플이든 서점이든 가서 직접 확인하길바라☆

기독교에 대해 궁금한거 다 물어봐도 돼.!!

참고로 독자가 무교라는 가정으로 천천히 써내려갈거야 :) 편하게 예쁜말로 질문해주면 고마워!


★1. 기독교는 왜 종교를 강요해?
-> 일단 알아둬야 할게있어. 일반화는 멀리 해야해. 그게 종교든 뭐든..
어쨌든 답변을 하자면, 내가 다니는 교회는 종교 강요 안 해. 목사님도 설교하실때 '밑도끝도없이 예수천국 불신지옥하고, 전철에서 찬송가 부르며 종교강요를 하면 오히려 거부감 드는 경우가 많다. 그 사람들은 전도를 하는게 아니라 사실상 지능형 마귀일가능성 높다.' 하셨어.(기억에 의존한거라 백프로일치ㄴㄴ해)

종교강요 이유 두번째. 딱히 종교강요하는 사람들 쉴드를치는건 아니지만,
(내가 신앙인이라 당연한 소리겠지만) 신은 존재하고 성경 또한 사실이야. 신이 진짜 존재한다는, 그리고 계신다는 증거들도 아래에서 얘기해줄게.
어쨌든 요점만 말하자면, 신을 믿으면 복과 구원을 받는다고써있어(성구) 가족과 친구들을 정말 사랑하는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전도하고싶겠지.
그외에, 안좋게 말하면 오지랖 넓은분들은 모르는사람들한테도 전도하려는거고.
광신도들은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든, 남입장은 중요치않고 '너 지옥가니까 빨리 교회다녀!' 시전..

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틀리다는건 아니야.
but 종교라는게 논리도없이 무조건 강요한다고 믿어지나? 아니잖아. 바보 기독교인들이 9할은 넘는다고 장담할게. 성경안에도 논리가 담겨있는데 대부분 교인들이 잘 모르더라.


★2. 성경? 하나님? 다 소설아니야?
-> 놀랍게도 성경은 판타지만 담긴 책이 아니야.
논리를 바탕으로 도덕,역사,교훈이 담겨있어.

(성경의 역사는 약 6천년전 부터, 기록은 아담의 탄생 후 몇천년 뒤의 자손인 모세가 창세,출애굽,레위,민수,신명기 기록. 모세포함 35명이 기록. 당시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동물가죽에 기록했다고 해.)

성경은 하나님은 마법사! 너넨 하나님을 믿어라! 이런내용이 아니야ㅋㅋ 수천년전, 모세때에 법이 없어 짐승에 가까웠던 유대인들에게
'부모를 공경하라','도둑질하지 말라','음행하지 말라','살인하지말라','거짓말하지 말라','남의 소유를 탐내지말라.' 등등 인간답게 살라고 법을 주신게 신이셔.(☆출애굽기 20:12~17)

성경 읽어보면 알겠지만 페르시아,이집트,이스라엘 등등의 전쟁,왕의 역사까지 들어있어.(성구) 파라오왕들과 솔로몬도 나오더라 솔로몬이 성경인물이었다닠ㅋㅋㅋㅋ신기했음
진짜 읽어보면 재밌는부분 많은데 솔로몬내용을 요약하자면, 하나님께 천일동안 매일 제물을 올리고 기도한 솔로몬을 본 하나님께서 너무 예뻐서 지혜를 주셨는데, (열왕기상 3:4~28)

(열왕기상11:1~)그후 솔로몬이 늙고, 이방신을 섬기는 이방의 여인에게 홀랑 넘어가서, 다른 신의 산당까지 지어버림..;

(좀 다른얘기로 새어가자면, 당시엔 아브라함의 피를 가진 유대인들이 선민이었고, 나머지 인간은 싹다 이방인. but 성경보면 알겠지만 당시 선민들은 아담때부터 하나님의 뒤통수를 수십수백번을 내리쳤고,-약속 최소 수백번 어김- 예수님 오신 이후부터는 영적인자녀가 선민이됨.(성구) 유대인 외의 전세계 사람들이 기독교 생활을 할수있는 이유야!)

어쨌든!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솔로몬이 어겼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두나라로 분리시켜버리심. 남유다,북이스라엘. 이렇게됐어.
웃기는게 신은 하나님외에는 존재하지않는데(성구) 한때 하나님을 믿고 또 능력까지 받은자가 왜 그런건지..


아 놀라운 부분들도 물론 있어. 모세의 홍해바다,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등등이 대표적인 예.
안믿어지지? 근데 애초에 성경이 신의책인데 기이하고 놀라운기적들이 없다면 그게 신이 존재하는건가? 신이 진짜 존재하는데 인간같이 평범하면 그게 과연 신이 맞으며, 누가 신을 따르겠어ㅎㅎ..
판타지스러운 부분들까지 믿으라고는 안해. 믿는건 너희 자유..
다만, 기분나쁠진 몰라도 믿음도 선물이라더라(성구추가)

★3. 여러 교파의 교회
-> 80년대 90년대는 한 교회가 무슨 행사하거나 설교하면 그 옆교회 사람들이 우루루 차타고가서 같이 설교듣고 그랬다더라. 근데 요즘은? 자기 성도 뺏길까봐 자기 교리,교파 최고최고..ㅇㅅㅇ 합동목사는 고신교회가서 설교못함ㅋㅋㅋㅋ...
신기한건 합동교회 다니는 어떤애가 있는데, 교회다니는 이성 소개받을일이 있었는데 교파묻더니 고신교회라서 안된대. 안되는 이유는 자기도 모르더라.. 그냥 좀 그래 이러기만하고. 뻔하지 목사가 성도 안뺏기려고 세뇌시킨경우 많음. 우리교회 말고는 다나빠!☆ ...어휴 성경엔 써있지도않은것들..
이게 뭐임.. 사실 다 같은 하나님,예수님믿는 교회사람들인데 서로 싫어하고 서로 견제해. 자기 밥줄 끊길까봐.. 사실 예수님 오셨을때만 해도 교리,교파가 다 하나였음. 근데 오늘날은 수백가지야. 내 기억으론 500개넘음..ㅋㅋㅋㅋ워우..


★4. 신,악마가 어딨어? 안보이잖아.
(우선 신은 성경기준으로 유일신=하나님이라 적혀있어. 하나님이 진실이라면 신은 세상에 하나뿐.)
이렇게 같은 교회사람끼리 서로 싸우고 갈라지는걸 누가 가장 원하고 좋아할까? 악마, 즉 마귀ㅇㅇ
이게 제일 무서운 부분임. 하나님도, 마귀도 영혼이라 보이지 않아.(성구추가) 그래서 신도,마귀도 사람의 마음에 들어와서 역사해. 나는 그냥 내가 생각하는건데 그게 아닌거야.
(이거 진짜 여러번 경험함. 작은예로, 의문인점이 들거나, 내가 나쁜생각을 하면 목사님,전도사님이 갑자기 그 관련된 얘기를 나한테 함. 교만한생각하면 그거관련 조언을 어쩌다 자연스럽게 해주시고.. 난 입뻥끗 안했는데. 더 신기한건 오늘 이 얘기를 하려고 만난게 아니래. 다른얘기하려했던건데 갑자기 이얘기를 하고싶더래ㅋㅋㅋㅋ워우..)

사람은 눈에 보이는걸 믿지, 안보이면 잘 안믿어. 근데 얘들아,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없다는 논리라면 사랑도 보이지 않으니까 없는거야? 내 논리가 웃기게 들릴수도있어. 근데 진짜 잘 생각해봐. :)

신을 믿든 안믿든 그것도 그사람의 운이라고 생각해..ㅎㅠㅠ
나같은 경우도 초딩이후로 교회를 잘 안다녔으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을 못했었거든.
다들 혹시 이거 다 해보지않았어?
"만약ㅇㅇ되면 하나님 믿을게요." 나도 이거 살면서 수십번 한듯ㅋㅋㅋㅋ 기적적인거나 소원같은거 바라는거. 근데 이게 진짜 교만한거였더라
하나님 바보아니셔.. 내가 신은 영이라고 했잖아? 너희 생각 다 알고있어. 하나님 당신을 재보려는건지 아닌지.. 진심인지 아닌지 등등 싹 다.
나는 이사실을 진짜 나중에 알게된거였어.(교만하다는거..)

결론을 말하자면, 나는 기적봤어.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할말은 없지만.
첫번째기적은 올히니 친구따라 교회 막 다니게 됐을때. 내가 무쌍이야. 속쌍도없는데, 가끔 자다 일어나면 오른쪽만 쌍꺼풀이 생긴단 말이야. 왼쪽은 살이 많은건지, 내 나이 평생동안 왼쪽눈이 자연스럽게 쌍꺼풀 생긴적이 다섯번도 안돼.
좀 웃기긴한데, 하나님께서 진짜 계시다면 내일 내 쌍꺼풀 왼쪽도 만들어달라고, 진짜 계시면 나 하나님위해서 살겠다고 기도하고 잠들음.
다음날 저거 기도한거도 다 까먹고 걍 화장실 거울보는데 왼쪽에 쌍꺼풀생김........

두번째기적은 좀 심각한 상황이었어. 진짜 하나님 믿어도 되나싶은,. 자세한건 못쓰지만ㅇㅇ 암튼 또 교만하게 내기를 또 걸었어. 진짜면 하나님위해 일하겠다고 기도했던것같아..
평소에 만성 비염있는 사람이, 아침에 감기몸살에 비염에 안좋은건 싹다 갖고있었는데, 약도안먹고 휴식도없었고 밥도안먹은 상태에서 점심때 갑자기 모든 질병이 사라졌다면 믿을래? 내기걸었던 기도내용이 저거였다면? ㅎㅎ..
그이후로 너무 신기하기도하고 죄송하기도해서(교만했던거) 이젠 이렇게 난생처음 성경글도 쓸만큼 신의존재를 정말 믿고있고.. 이걸 전도사님한테 말하니까 자기는 그런 응답?받은적없는데 이것도 복이라고 하더라고..
아 졸려서 정신이없네ㅠㅠ


★난 하나님을 믿었는데 복이나 기적같은건 없었어. 고로 신은 없어.
->


넘졸려서
여기까지 쓰고 내일쓸게(금 아침)
ㅡㅡㅡ이거 아래내용은 무시해줘 ㅇㅇ 추가할거야 내일!ㅎㅎ

질문하려면 예쁜말투로 해줘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교회다녔는데 불행했다. 신은 없다.
아프리카 등 굶어죽는애들이 많다. 신은 없다.
나쁜사람이 웃으며 잘산다. 신은없다.
->내일 반박
★너희가 알아야 할것들.(이슬람,불교) 무함마드와 석가, 유대인.
한가지 알려주자면 신을 욕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너희들 생각대로 신이 없을수도있는데 진짜 만약에 있다면 어떡하려고.... 진짜 곱게 두시진않을걸ㅠㅠ 이것도 성경에 나와있당..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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