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아무 사이 아니구나.. 친구도 아니네. 이제 너 학교 안나오면 바로 방학인데 일주일동안 못보고 이제 다른 학년으로 올라가는구나..ㅎㅎ 그동안 말 제대로 걸다가 요 근래에 말을 못건것이 엄청 후회된다 지금.. 하지만 넌 나같은 애는 봐줄리가없지, 나같은 애한테 너란애는 너무 과분하다.. 진짜 안좋아하고 친구로 남기고 지내고싶엇는데 끝은 이거네..ㅋㅋㅋ 넌 내생각 조차 하지도 않겟지만.. 너가 연락을 보고 안한다는건 관심이없다는 애기니까. 방학잘보내고 공부도 열심히해 . 나 나중에 커서 정말 후회할거같애... 사실 지금도 울고싶어 ,난 너가 나랑 애기하고 햇던것을,아니 그냥 나란애가 있엇다는 것만이라도 기억해주면 참.. 고마울것같다. 그동안 잘 지내줘서 고마웟고 이제 그만할게 . 여기 글올리는것도 오늘이 끝이야 더이상 미련두면 안될거같애서. 그럼 잘지내 이제 진짜 마지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