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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cadet |2016.12.24 20:46
조회 114 |추천 0

대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야 행복해질까...

아마도 지금의 모든 현상은 무리하고도 지나친 급속도의 산업화의 영향이라고 생각이 들어.

하긴, 쥐똥만한 땅덩이의 나라에서 이만큼이라도 발전한게 다행이라고 역시 생각이들지만..

이 나라에서는 정말이지 뭔가 정치/법/사회/교육면에서 크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

점점 가라앉는 나라가 될 것 같아.

내 생각은, 우리나라는 사실 땅덩이도 작고 자원도 변변치 않아. 그 말은, 우리나라는

홀로 자립할수가 없어. 즉, 미국처럼 내수시장이 거대하지도 않아서 항상 다른나라와 교류를 하고

세계와 소통을 하고 다른나라보다 뭔가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 해.

우리나라가 2010년대 들어 선진화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유가 그 특별한 무언가, 즉

삼성의 갤럭시나, 한류열풍등의 덕택이 컸다고 생각해.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해 항상 개혁되야 하고, 독특해야 하고, 차별화되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않을까?

그럴려면, 항상 의식의 전환과 사고가 유연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피력할 수 있는 분위기가 사회일반에 퍼져야 한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그러지 못하지.. 사실 우리나라는 서로 사람들이 피해주지 않으려고

조금 조심해하는 경향이 있고,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것에 서투르고,  모르는 사람과는 조금 많이 어색해하고, 보수적인 경향이 있잖아.

내 생각에는 그 이유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유교의 영향과 일제강점기-근현대의 권위주의의

영향으로 그렇다고 생각해.

이제는 우리 후손들에게는 다른 사회를 물려줘야 할 것 같아.

그것은 아마도 교육제도의 변화로부터 시작되겠지.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은 그냥 잘 습득하고, 업무능력이 좋은 인재개발에만 집중하는것 같아.

나는 교육제도가 이렇게 바뀌면 좋을것같아. 우선 선생님들부터 먼저 단순히 교육-정보의 전달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학생과의 소통, 유머감각,발표를 중요시하게끔 하는 선생이 되도록 하고,

토론과목을 개설해서 토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거지.

또 발표도 그냥 단순한 발표로 그치지 않고, 억양, 제스처, 표정,유머감각등이 조화가 되도록

학교에서 교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그래야 다른사람들도 들을 맛도 나고, 한층 더 재미를 느끼겠지)

이상으로 우리나라가 바뀔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적어보았어.

이 글을 보고 자신이 그동안 생각했던것이 있다면 댓글달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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