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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하다가 성희롱 당하고 우는 여성스트리머

키리키릿 |2016.12.24 22:27
조회 17,227 |추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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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에서 오버워치 방송 보다가 안타까운일을 봤습니다






선공이 끝났고 수비 준비 하는 시간에 

'누가바'라는 닉네임유저가 '바닐라크림' 이라는 유저에게 채팅으로 성희롱을 합니다.

팀보이스를 사용하고 있었기때문에 목소리에서 여성이라는것이 알려진 상황입니다.

 





닉네임을 이용한 성희롱을 합니다

스트리머는 채팅으로 하지말고 팀보로 와서 하라고 나름의 대처를 합니다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고 스트리머는 아나를 플레이했습니다.

경기력 자체는 특별히 못하거나 하지 않았으며, 무난무난했습니다.

다시 성희롱하는 채팅입니다.

'오빠 테크닉오져' 라고 합니다

스트리머가 받아치길래 

오 제법 쎄네? 생각했습니다만

 






시청자들한테 이럴때는 어떻게 반응 해야하냐고 묻기도 하고 그냥 이런저런 말을 하더이다

그런데

신고 하다가 결국...

 

 

 

 

 

우는표정이 안타깝네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추천수120
반대수3
베플이런|2016.12.25 01:21
이런데도 여성에 대한 차별 없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들은 걍 뒤졌으면
베플|2016.12.25 15:05
이래서 제가 북미에서 플레이합니다. 아시아섭가면 한국인들 입터는거 오짐 여러분 그나마 클린한 북미로 오세요 욕먹을 일은 있어도 성희롱당할일은 없어요
베플ㅇㅇ|2016.12.25 19:40
ㅅㅂ 한남1충 새키들 인구 절반이 여자인데 여자가 겜하는게 그렇게 신기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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