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우리회사에 뇌가 폐기물로 되있는 ㅈ같은 새1끼가 있습니다.
저는 여자고 그 새1끼는 남자인데 얼굴도 존1나 못생기고 입에 __ 물고 매일 나한테 시비겁니다.
내가 이렇게 인신공격 받고 일해야하는지 자괴감이 들고있습니다.
그리고 내 직속 선배한테 내가 안한걸 거짓말쳐서 내 잘못을 말하고 혼나게 합니다.
(그새끼 때문에 선배도 혼납니다.)
아주 쓰잘때기없는( 남들은 터치안하는 부분) 걸로 실수하면 신발신발 또라이 미친년 거리면서 화내고 지랄합니다.(친절하게 내가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서 ㅎㅎㅎ)
그새끼는 내 인사를 맨날쌩깝니다.
내 선배한테는 내가 자기한테 인사안한다고 개구라 치고 다닙니다.
그새끼 면상만봐도 피가 거꾸로 솟고 분노에 차고 부들부들 떨립니다.(이렇게 사람싫어해본적은 처음 ㅎㅎㅎ)
이정도로 또라이 한테 찍혔으면 그만두는게 맞는거겠죠?
그만두면 생산직으로 들어갈려고합니다.
지금 200만원 정도 받는데
생산직은 엄청 힘들다는데 대기업 생산직은 돈도 많이 준다고 해가지고..
이유없는 인신공격 받는 것 보단 나을꺼같습니다.
타지여서 너무 힘든데 그새끼가 선배들한테 내욕만하고다니니
선배들도 나 안좋게보고 내 능력도 깎아내리니깐 일못하는 사람으로 보여지고..
후배도 무시합니다.
타지 생활인데 너무 외롭습니다.
좋은 사람도 있긴하는데
그새끼 때문에 내가 병신같고 내가 정신병자같고 내가 또라이같고 그럽니다.
자존감도 없어지고.. 스트레스 너무받고 무엇보다 외로운게 너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