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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 누나한테 다리가 왜 이렇게 무쇠냐고 했다가 욕먹고 쫒겨남.

선견지명 |2016.12.25 19:30
조회 3,599 |추천 2

평소에 자주 놀리고 투닥거리고 해서 장난으로 넘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음.

친 누나는 이쁘기도 하지만 다리에 살집이 좀 잇어서 맨날 돼지라고 놀리고 다님.

평소대로 다리가 왜 이렇게 두껍냐 다리가 왜 이렇게 짧냐 두께가 코끼리고 했는데 욕함.

 

나도 화나서 받아치기는 했는데 이 추운 날 동생을 쫒아냄.

화나기는 하는데 어떻게 혼 좀 내줘야 할지 고민중인데 내가 잘못한거 아니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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