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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 제 실수로 부모님까지 능력없는 부모 만들었네요

에휴 |2016.12.26 11:10
조회 12,095 |추천 1

조언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35
베플ㅜㅠ|2016.12.26 16:05
남편 못됐다.... 처가집에서 몇백씩 큰돈 요구하는거도 아니고 그냥 용돈정도로 드릴수도 있는 돈이고 애들도 봐주고 하는데 넘 야박하다..님 엄마가 제일 불쌍하네요 괜히 자기 때문에 딸이 남편한테 당하고 곤란해졌을까봐 자책하고 속상해하고 사위 눈치보고..계속 미안해하고 걱정하느라 잠도 못자고 종일 우실거같고.. 내가 다 속상하고 불쌍해서 눈물이 나네요.... 그러고 나오면 남편속은 시원한가.. 아무리 내부모 아니고 남의 부모라지만.. 울면서 미안하다는 장모한테..돈없다고 무시하는건가..님 남편은 인간이 먼저 되야할듯..
베플|2016.12.26 13:43
못된딸이네여....아이까지 바주시는데...냉장도 하나도 못해드리는게 이기적이네요... 엄마 탓하지 마세요...님 선에서 적당히 좀 드리거나 했음 된것을 그것을 무슨..남편도 과민 반응 한건 있지만 그건 순전히 님이 만든거 같네요......반성하세요...엄마테는 더 더욱 잘해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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