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의 부하 중에는 하야시(林)와 풍신수길과 아케치(明)씨도 있었는데 오다는 풍신수길과 아케치(明)를 제거하려던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명씨가 손을 먼저 써서 오다를 암살하자 풍신수길이 그 후계자를 품에 안고 明씨 즉 아케치를 죽이고 정권을 잡았다. 풍신수길과 이시다 미츠나리는 하야시에게 셋푸쿠를 명하고 규슈를 토벌한 후 아시아에 갖은 악행을 저지르다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멸족을 당했으나 300년 후에 다시 도쿠가와 가문을 멸망시키고 명치유신을 도모했다가 일본에 핵폭탄을 불러들였다. 그래서 신선조가 사카모토 료마의 해골을 박살냄. 히스패닉 세력들을 끌어들여 일본을 더럽힌 것들이 바로 대머리 명치유신 세력이다. 풍신수길 : 도요타 미츠나리 : 미츠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