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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포츠선수 집안 때문에 아주 불행해진 사람 중 한명입니다.

지금진지함 |2016.12.26 23:56
조회 2,190 |추천 9

 

일명 골프계의 정유라라고 칭할 수 있는 한 선수에 대해서 제보하고자 합니다.

 

현 시점에서 입시 자체가 부정인 사람들은 이전에도 얼마나 많았었게요.

하지만 이번 촛불시위에 어린 학생들까지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된 이유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교육행정의 부조리로 인해 피워보지도 못한 꽃들이 급작스레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직,간접적 살인을 저지른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이 있습니다.

자기 자식 앞날을 위해 남의 자식을 죽여버리는 살인마 같은 놈입니다.

 

그의 아들은 지금은 유명한 프로골퍼가 되었지만 대학입학 당시 체육 특기생으로

당연히 그의 자식도 정유라 처럼 학력자체를 검증 받야야겠죠.

이 부부는 일명 포주를 25여년을 합니다.

그 윤락녀들의 나이가 성장도 채 다하지 않은 10대 혹은, 20대를 다 넘기지 않은 그야말로 꽃다운 청춘들이었죠.

제 자식과 같은 아이들을 하루에도 뭇 남자들의 성적 대상으로 만들어 벌어들인 돈이

한달이면 한 명당 최저 천만원은 기본이고 이천을 훨씬 넘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몸에 서리가 절로 돋는 일이죠.




당시 그 일을 견딜수 없어 몰래 뛰쳐 나가는 아이들을 이들 부부 중 남편은

그 아이를 잡는 일에 전국에 양아치들을 모아 수배(?)를 해서 꼭 다시 잡아 오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아내는 일명 성을 매수하러 온 남자가 아가씨의 방에 들어가 시간이 조금 지체 된다 싶으면

방문에 노크를 합니다. 신호죠 빨리 끝내고 다른손님 받아라는....


그 아가씨들은 그렇게 점차 세뇌되어 복종을 하게되고 그 일에 순응하게 됩니다.

그렇게 그 소녀들이 벌어들인 돈을 일명 포주였던 이들 부부는 한달 단위로 성매매 금액을  계산 할 때 반 을 뚝잘라 갑니다.


"2,3천만원 투자해서 어디서 이런돈을 만질수 있느냐!"

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입버릇처럼 하고 다니는 살아 있는 인간형태를 한 짐승들이죠.


그리고 그 외 아가씨가 돈을 미리 빌려쓴 경우에는 아주 높은 금리의 이자도 뗍니다.

또 방청소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청소비도 떼어 갑니다. 그 외 기타등등..

그렇게 되면  하루에도 몇 차례의 성매매를 하고도 한달에 손에 쥘수 있는돈은 고작 자신이 벌어들인 돈의 30%정도... 이정도만 되어도 그나마 괜찮은 주인을 만났다라고 그들은 생각 합니다.


그렇게 번 돈으로 이 짐승같은 부부는 자신들의 아이들을 사립학교에 보내고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명품 보석들을 두루루 말아 감고 다녔습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않고 거머리 처럼 생피를 쪼옥쪽 빨아 먹어가며 희락을 만끽하며 살아온 그들..

그리고 이들 부부의 아이는 중학교 진학 후 골프대회 출전 연습이라는 명분으로 학교는 거의 등교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또한 타고난 친화력을 둔 제 아비의 역할이죠.

거기에 비하면 정유라는 양반급이었네요.


이후로 이 부부의 전횡(권세를 혼자 쥐고 제멋대로 함.)이 시작 됩니다

아마 골프협회에는 국가대표, 국가 상비군 등의 선발 규정이 있습니다.

당시 국가 대표 남여 총감독이었던 H모씨를 회유,공모 하여 선발 실력이 안되는 본인의 아들을 위해 갑자기 정해진 인원을 초과 하여 정원보다 1명을 더 늘려 국가 상비군을 만듭니다.


학부모들 사이에 반대의견과 의혹제기가 있었지만 사람 구워삶는데 특출한 능력이 있는 이 아비라는 인간은 본인이 건달 인것을 과시하며 무마 시킵니다.

도대체 굽는다고 구워지고 삶는다고 삶아지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총감독이라는것도 기가 맥힐일이죠.


독자님들~

물론 다른 어떠한 곳에도 맑은 공정성이 우선이 되어야 하겠지만

스포츠 경기는 더욱 깨끗해야 합니다.

왜냐면 공정한 경쟁을 거치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정정당당히 세계에 아니 이 지구상에

나아가야 하는 국가의 이름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죠.


특히나 골프계는 얼마나 많은 한국선수들이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우선이 되어야 하기에 우리는 믿고 열광하고 하는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런 신성한곳에 구린내 나는 비리가 있어서는 더욱더 안될일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비한 권력줄을 잡고 그들에 기생하여 다른 아이들의 꿈을 희생당하는일은

진정 없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의 아들은 해운대에 모 사립고등학교에 다니며 출전대회에서 별다른 성적을 내지도 못했음에도

국가 상비군이라는 자격으로 서울 J대학에 수월하게 입학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그나마 별반 차이가 없다고 치부해 둡시다.


그 다음 시즌대회 출전권을 얻기위한 시드배정Q스쿨에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것뿐만이겠습니까?

또 다른 내용도 가득합니다 진절머리나게도


다음편을 기대해 주셔도 후회 없으실겁니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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