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좋을 때보다 안 좋을 때가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입니다^^
1년 정도 됐으면, 신앙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때라서 그럴거에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도 처음 만났을 때는 너무 기쁘고 설레지만,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권태가 찾아오거에요! 보다 새롭게 하나님을 찾고 동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매번 하던대로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신앙 생활 하면 당연히 느껴지는 강도가 약해질 수 밖에 없어요.
님이 처음 하나님을 만났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그 날을 한 번 상고해보시고 기억해보세요.
그리고 성경 한번 읽어보세요! 신약 성경으로요. 그러면 하나님의 약속을 발견하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님에게 말씀하실 거에요!
님이 정말 좋아하는 찬양을 진심으로 불러보세요! 그 고백이 진실되면 거짓없이 받아주십니다!
하나님은 살아서 함께 하시고, 님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님이 이렇게 고민하시는 모습 조차도 너무나 사랑스럽게 보고 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