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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경수야









그래 고마워 경수야

새해에는 행복한 감정들 많이 느끼면서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 받자~

꼭 그러자~

가끔은 살다보면 우울하고 슬픈 날들도 찾아 오는 게 인생이겠지만...
그것도 우리가 가진 한 감정이겠지만

경수가 바라는 것처럼 나도 바란다

아무리 힘들고 우울할 때에도

경수랑만큼은 행복한 감정들을 함께 느끼면서

경수 보면서 행복해 하면서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 받고 싶다고


나한테는 종교가 따로 있지만
종교 다음이어야 하는데도
종교만큼이나 내 마음의 안식처같은 너..


슬픈 일도, 기쁜 일도 끝없이 나를 혼자 조잘거리게 만드는 너
내 어떤 이야기도 다 흡수해주고 있는 것 같은
바다같이 넓은 너와 내 앞에 놓인 세상



경수야 사랑해

새해에는 같이 행복한 감정 더 많이 공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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