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진짜 여자를 좋아하면
돈이진짜없어서 자기담배살돈업ㅇ는거아니면
여자보고돈못쓰게함.
뭐 물론 생각있는여자면 밥사줬으면 디저트 선물등등 굳이사겠다는걸말리진않지만
다음번엔그거보다 더 값어치있는거사줘도아깝지않음.
뭔가 좋아하는 마음이덜한 여자한텐 내가이정도사줬으니 여자한테도 그만한대가를바라게됨.
지갑을 열긴여는데 뭔가 뜸들여지고, 여자친구가 계산해도 고맙다 이생각보단 당연하다? 이런느낌이듬.
내가 밥샀는데 당연히나도 이걸받아야지 하고느낌.
지나가다 뭐 자잘한거 사주는거도 잘안해주게됨.
근데진짜좋아하는여자면 굳이 그여자돈쓰게하고싶지않음. 내가 사주면사줬지 얻어먹고싶은마음1도없음.
근데 만약자기가 카드선뜻꺼내면 진짜천사가따로없고 다음엔 더 비싼거사주고싶고막이럼.
여자친구가 얼마를썻던지간에 내가 몇만원썻는데 여친은 과장해서 몇천원써도 너무이쁨.
원래남자란게 진짜좋아하는여자에게 얻어먹는것은 수치스럽게여겨지니까..
물론 남자가 사주는게 당연하단얘긴아닌데 진짜좋아하는여자에겐 얻어먹고싶어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