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왜이러는 걸까요
ㄴㅁ
|2016.12.30 03:22
조회 184 |추천 0
남자친구와 만난지 4년 ....거의 만난기간의 절반은 싸우고 헤어지고의 연속 이였어요어떻게 다시 만나게 됏는지도 무슨일로 싸웟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자주 반복됬 습니다.처음에 만날땐 싸워도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인지 시간지나면 누군가가 미안하단 말을 먼저 던졌 습니다하지만 사귀고 난 기간도 점점 길어지고 싸울때마다 서로 입에 담을수 없는 말들을 내뱉으면서 싸움이 더커졌어요이렇게 싸우다 보니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서 또 헤어지자 말했습니다남자친구도 화내고 소리지르고 욕하더니 지친다 하더라구요저는 이렇게 싸우는게 잘못된거 누구보다 잘 알고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그동안 만난 시간 햇던 일들이 너무 많아서 쉽게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차단도 해봣구요 번호도 바꿔봣고 상대방에게 제발 차단좀 해달라 사정햇습니다그러면 제가 연락을 할 방법이 없어지잖아요 차단이라도하면 저혼자 보내다가도 제풀에 지쳐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혼자는 도저희 못잊을꺼 같아서요 아무리 차단해달라 사정을 해도 차단하지 않고 보낼때마다 나쁜 말로 대답을 합니다이남자 차단 안하는 심리는 대체 뭔가요 다시 만날생각이면 좋게 얘기하고 다시 만나면 되는데계속 지치고 다시 되풀이 하고싶지 않데요 싸웟던날 얘기만 반복하면서 제가 너무 이기적이다라는 말만 반복해요대체 무슨 생각인가요. 한번에 끊지 못하는 저도 답답하고 참 답답하네요 차단 만 해주면 잊을수 있을꺼 같은데 술먹고 나서나 밤에나 자꾸 생각 나면 저도 모르게 연락을 하고 잇어요. 왜이럴까요 이사람 무슨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