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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준 출산선물이 맘에안들어요

지킴이 |2016.12.31 19:53
조회 52,589 |추천 204

내가 왠만하면 원본지킴 안하는데
넌 너무 심보가 못되쳐먹어서 원본지킴한다
저런것도 친구라고 친구랑 조카 생각하면서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뜨게뜬 친구가 불쌍하네 ..

추천수204
반대수6
베플엄마심뽀|2017.01.01 03:00
와 무섭다진심..뱃속에 아일 가진 사람이 생각이 저럴수있구나..아기생각하며 한땀한땀 떴을 친구생각하니 안타깝다ㅠ
베플나언니|2017.01.01 14:44
이런 애들 은근 많음 내 친구도 이번에 셋째 낳아서 선물할까말까 고민하다(첫째땐 에르고 힙시트, 둘째땐 피셔 바운서) 그냥 모바일로 롯데 상품권 5만원짜리 보냈는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본인은 롯데 잘 안다니니까 신세계껄로 교환해서 보내줬음 좋겠다 그리고 5만원 갖고는 뭘 사기도 애매하니 이왕이면 10만원권으로 부탁해~이러고 톡 왔길래 완전 개어이없어서 그냥 그 상품권 취소했음ㅋㅋㅋㅋㅋㅋ
베플나나|2017.01.01 04:23
자작이겠죠 사람이 저렇게 못될리가 없어요 친구 아이 위해서 한땀한땀 정성껏 떠준걸 없어보인다니... 사람이 저럴리가요
베플|2017.01.01 07:37
이딴 인성을 가진 사람이 애엄마라니... 결국 애도 이딴식으로 자랄텐데... 싫다 정말....
베플|2017.01.01 13:50
자작같죠 ㅋㅋㅋㅋ 저런애 있어요. 저도 한때 친구인 애가 저런애여서 이젠 연락안하는데 선물해주면 지맘에 안든다고 백화점가서 다른걸로 바꿔버리고 친구들 중 첫 애라 이것저것 애들이 사주니 지맘에 안드는건 맘카페 통해서 돈받고 팔고 무료 나눔하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물론 우리가 못볼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 했겠죠 ㅋㅋㅋ 유모차 몇백만원짜리 사는거 욕하더니 애 태어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이백만원 유모차사서 인스타 블로그 자랑하기 바쁘고 연끊길 잘했다 싶어요 ㅋㅋㅋ 결혼하고 애 낳고 이상해 지는 친구들 은근 많습니다. 본성이 나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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