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13살인데 애늙은이라 이때까지 로그인 못하고 오늘한 내일이면 14살되는 지금은13살장녀입니다.일단 어이없고 기분이 매우 ㅈ같으므로 음슴체쓰겠음.
(이런 공개적인 글첨써봐서 앞뒤안맞아도 잘봐주세요ㅠ)
난 내밑으로 여동생이 두명이 있음.둘짼 11살,아직 너무철이안듬//막내랑 똑같이 할라고 하는 정도로,철이안듬.셋짼,5살로 나와8살차이가 나는 막둥이임.또 가정도 그렇게 형편있게 사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심.그래서 그런지 난 평소 많이 웃고 장난치고 그래보여도 또래들보다 철이 더들수밖에 없었음.
본론으로 들어서자면 우리가족은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는중임.근데 할아버지가 같이 사는동안엔 그래도 잘 지내야겠다라는 생각은 1도가지고있지 않음.대충앞뒤가 안 맞으니,사건을 하나하나 풀어보겠음.진짜 난ㅠ지금 심한 사춘기로 전과넘달라짐...그건나도인정함.근데사춘기인거 아는 사람이라면 인간성이 있는사람이라면 사춘기든 뭐든 어떻게 사람한테...손녀한테 그럴수가 있음?
1.“니애미가 너보고 그러라고 시키든?”
ㅋㅋ진짜 이사건은 조카게 웃기닼ㅋㅋㄱㅋ
사건의 시작은 내가 집에서 부터 나가기 시작했던거로 부터 얘기됨.집에서 한가롭게 컴을 하다가 학원시간이 늦어버려 학원 원장쌤에게 전화가 와,내가 급하게 나가버림.그때 인사를 했는지 안했는진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난 분명 급하게 인사를 하고 나온 것으로 기억됨.그렇게 난 학원을 가서 진짜 ㅈ빠지게 공부를 하고 있었음.근데 공부하던 도중 할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음.다짜고짜 화를 내는거임.
이유는 하나였음.인사 안하고 갓다고 그거였음.난 하고 갔는데,당연히 어이없었음.그래도 예의 다갖춰서 할아버지가 티비보는데 집중해서 못 들은걸꺼라고 분명 인사하고 갔다구 근데 혼자서 열폭하더니 니애미가 그렇게 시키더냐고,또 한번더 그래보라고 그러길래 진짜ㅋㅋ어이
없고 당황스러워서 바로 엄마한테 꼰지름.
2.니가 사람새끼냐?짐승이지······
학원갔다와 밥머는 도중이었음.내가 애기 때 부터 은행을 못 먹었음.냄새만 맡아도 구역질나도 그럼.
근데 후라이를 먹는데 후라이에서 은행냄새가 심하게 남.
입맛을 다신다?라고 표현해야되나?? 그러면서 은행넣냐고 러고있었는데 할아버지란 사람이 나보고 먹는 거 더럽게 보기 싫다고,빨리 이사가버리라고 니가 사람새끼냐고 짐승새끼지,너같은 것들은 굶어디져봐야된다면서 갖갖이 욕들을 막 쏟아붓음.그래서 밥먹다 도중에 다 집어넣고 방에 들어와서 실컷 울음.
솔직히 이것말고도 더 심한것들이 엄청나게 많음.근데 얘기가 너무 길어져서 이것만 하겠음.
앞에서 주절거렸듯이 난 첫째고 그렇게 잘사는 게아니라
철이 쫌 듬.그래서 왠만해선 내가 다 해결하고 부모님한테
손 잘 안내밈.근데 넘 정도 심하잖음.저거 두개만 들어서 그렇지 진심ㄹㅇ 자살각 일 정도로 심함.
원래 할머니,할아버지랑 관계가 지금은 좋지않아서 우리 가족끼리 내년 봄에 이사갈 예정이었는데,우리도 그렇고 넘 스트레스 받는다고 명절지나고 바로 이사가기로 정해짐.
얼마나 정도가 심했으면..우리사촌,동생들(나포함)엄빠가 할머니,할아버지를싫어할까(할머니는 나중에 따로 쓰겠음)
솔직히 별로 재밌는 내용이 아님.그냥 얘기해 볼곳도 없고,그래서 좀 내얘기 해보고싶어서 쓴거임.읽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