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되기 8분 전이네
경수야~
2012년에 엑소의 음악을 알게 되었고
2013년 늦여름부터 너를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
그간 진짜 추억이 많다 난
직접 가서 함께하지 못 할 때에도
사진이나 영상 찾아보면서 함께있는 기분일 때가 많았거든~
2017년
경수가 원하는 일들 다 이루어졌음 좋겠고.
일적으로 하고 싶은 것들도 다 할 수 있었음 좋겠고
25살 남자로서
인간 도경수로서 하고 싶은 것들도 할 수 있는
한 해였음 좋겠다.
몸도 마음도 건강히 보내는 한 해 되었으면 좋겠어~!
더 멋져질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질
더 반짝이고 더 사랑스러울
경수의 25살도 기대하고 지켜보고 응원할게 ♡
경수야 2016년도 고마웠엉
2017년도 기대하고 잘 부탁할겡
2017년 같이 행복하자
사랑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