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스물셋이다..
그 동안.. 많은일이 있었다..
난 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열심히 살고있다.
하지만.. 가끔은 지친다..
물론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있고.. 더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늘은.. 나의 생활이 나를 힘들게 한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성실하게.. 정직하게 살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억만금을 가진 사람이라도.. 세계적인 영웅이라도..
나는 절대 기죽지 않는다..
왜냐?! 나도 내 인생에서는 열심히 살고있거든..
나에게는 이게 최선이거든..
오늘처럼.. 나와 현실이 맞지 않을때..
나는 가슴이 쓰리다..
세상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것과는 많이 다르구나..
이렇게 험하구나..
이 세상 어떤 어려운일이라도.. 어떠한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난 할수있고.. 해낼수있다고 믿었는데..
난 아직 어린.. 애송이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