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쓸쓸하고 찬란하신

 

너와 함께한 모든 날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결코 네 탓이 아니다. 
추천수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