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엄청나게 힘든시기 각각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서로가 정말로 큰 힘이 되어줬다는 사실이라는걸 뼛속깊이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 민윤기 김남준 박지민 전정국만해도 우리한테 말해준것 많고 정호석 김태형 김석진도 어렴풋이 느껴짐 방탄영상 3개정도만 봐도 얘네는 진짜 우정하난 끝내주는구나가 보여 방탄이 항상 오랫동안 노래부를수 있는 가수가 되고싶다고 하는데 팀이 오래가려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게 팀워크라는걸 다들 알고있는것같아 팀이 힘들다 그러면 방피디님이랑 다같이 모여서 다 얘기하고 울고 그러면서 풀고...근데 또 그걸 아미들한테 많이 말해줌 그래서 방탄이랑 아미가 많이 가까운것도 있어 만약 지금까지 보여준게 다 연기 가식이라면 베플말대로 남우주연상 싹쓸이하고 할리우드 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