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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허구라는 증거들은 많죠.

ㅎㅎ |2008.10.23 21:04
조회 2,921 |추천 0

수많은 증거들중 결적적으로 이것

 

예수의 일생 이야기에 대한 모티브를 제공한 이것

(클릭하시면 캡쳐 원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동정녀 이시스 여신의 품에 안겨있는 인류의 구세주인 아기 호루스입니다^^

 

 

 

 



인류의 구세주 호루스

 

동정녀 이시스에게서 태어나시고 30살에 12제자와 함께 공생활을 시작하심. 여러가지 기적들을 행하였으며 십자가에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심

 

 

 

 

이집트 문명이 서양문명의 뿌리인 그리스-로마 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로마의 신들은 이집트 신화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후에 탄생하는 종교들도 기본적으로 이집트 신화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죠.  이집트문명은 그렇게 현재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종교뿐 아니라 오페라나 영화 따위의 소재로도 등장하죠.

 

 

Handel의 오페라 "Alexander Balus" 중 Cleopatra의 아리아


Calm thou my soul, kind Isis,
with a noble scorn of life,
ideal joys, and momentary pains,
that flatter, or disturb this waking dream.

Convey me to some peaceful shore,
where no tumultuous billows roar,
where life, though joyless, still is calm,
and sweet content is sorrow's balm.
There, free from pomp and care to wait,
forgetting and forgot, the will of fate.


자비한 Isis 여신이여,
내 영혼을 잠잠케 하소서.
.
.
.
어디 조용한 바닷가로 날 보내소서,
혼란의 물결이 일렁이지 않는 곳,
기쁨이 없더라도 아직은 삶이 조용한 곳,
그리고 달콤한 충족으로 서러움이 위안 받는 곳.
거기서, 화려함과 걱정의 기다림 없이,
운명의 의지를 잊겠습니다. 

 

 

 

단순한 숭배사상이 아니라 분명한 가르침이 있고 종교의 형태를 띄고 있었죠. 예수이야기의 기원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시스-호루스에 대한 신앙은 그저 작물에 대한 것이 아니라 주로 인간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신앙이였죠. 호루스는 단지 상징적인 신화속의 인물이 아니였습니다. 풍년을 기원하는 신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구원하는 신이였죠. 이시스 여신은 인간을 위로하고 돌보는 인간사에 관여한 여신이였죠. 그것의 원형이 너무 훼손되고 전승되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그 신앙에 대해 자세한 것은 알 수 가 없습니다. 일반인들은 그저 단순한 신화속의 이야기로 접하고 알고 있을뿐.

 

 

여기 ☞ www. religioustolerance.org 들어가니 흥미로운 내용들이 좀 보이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길. 학생들이라면 독해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쭉 훑어보시면 좋습니다.

 

 

 

뭐 복음서가 말하는 예수라는 인물이 허구라는 사실은 너무나 분명해서 논란의 여지도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들이 모두 사실은 아니죠. 우리는 당연스럽게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배워왔지만 그중 상당수는 진실이 아니랍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죠. 사실에 근거한 종교는 아닙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너무나 오랜 기간동안 속여온 너무나 큰 거짓말이기 때문에 그냥 깔고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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