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가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못받는답니다...

|2017.01.01 18:45
조회 11,330 |추천 3

요 근래 계속 싸우고 헤어졌다 만났다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섭섭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알면서도 고치자 하면서도..

 

제딴엔 얼마 만나지도 못하고 (일주일에 1~2번 볼까 말까임) 잘해줄 기회가 없지 않느냐..

이런생각에... 자꾸 제딴엔 합리화를 시키는거 같고..

 

여자친구는 여태껏 사귀면서 항상 전남친들이 사랑받는 느낌을 많이 줬었는데..

처음이랑 지금이랑 너무 다르답니다.

 

제딴엔 챙겨주고 하는데... 항상 모자르나봐요.

자기는 항상 사랑받는 느낌을 받아야 된데요....

 

싸우거나 헤어질때 모진말로 상처준적도 많구요... 생각없이 말하다 또 말에 상처준적도 있고..

미치겠네요...ㅠㅠ 이제 앞으로 좀 생각하면서 내뱉을려구요..

 

저는 진심으로 다가가는데..... 그것도 모자라나봐요..

이거참 어려운데.. 대체 어떤식으로 다가가야지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들수가 있죠?

경험담 좀 써주세요...ㅠㅠㅠ

추천수3
반대수5
베플사랑과정의...|2017.01.01 19:59
사랑받는다라는 느낌은 관심받고 있다라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두분이 매일 어떻게 연락을 주고 받고 만나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사소한것에서 그러한부분들을 느끼는것이지 않을까 싶어요 대부분 선물을 못받아서 사랑받는느낌 못받는다보다는 관심을 못받아서 사랑을 못받는다라는 느낌을 받으니까요. 연락을 그냥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보면될거에요. 이런말이 있죠. 삼시세끼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 최고라고 하죠. 그뜻은 같은말인데도 매시간 끼니때마다 한결같이 관심을주고 걱정해준다라는것이죠. 흔하고 작은관심에서 사랑이 느껴지는게 사실이니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