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심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어볼까 해

이젠안녕 |2017.01.01 23:47
조회 1,991 |추천 7
너에게 차이고 붙잡기도 많이 붙잡았지...

너아니면 안될거같았거든

일부로이든 아니든 넌 나에게 많은 상처를 줬었지

그래도 널 좋아하니까 옆에만 있고 싶은 마음뿐이었어

2016년에 정말 많이 울었었네

니가 미워서 원망도 해보고 나또한 매정한 너에게 똑같이 매정하게도 굴었었지...

그래도 내가 너에게도 말했지만 나는 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그리고 엉망진창인 내마음을 계속 두드리는 사람이 있어

미련가득한 내마음을 저버리고 그사람과 나도 새출발을 해볼까 해

이제 정말로 각자 행복하자... 너도 나도 각자 행복하자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