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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본순간.

안녕 |2017.01.02 01:48
조회 1,010 |추천 4
어제 길가다가 너랑 마주쳤어.왠지 너랑 마주칠것같다는 예감이 들더라.

넌 여전히 이쁘기만 하더라.
고양이 닮은 눈.
오뚝하게 이쁜 코.
매혹적이게 생긴 입.
정말 이쁘더라.

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뻔했는데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만나자해도 만나주지 않던 너가
그렇게 만나니깐 정말 반갑더라.널 보니깐 순간 울컥하더라.

그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행복했었어
널 볼수 있다는거에 감사했구.

나 쭉 너 기다리고 있으니깐 언제든지 돌아와.
어제 얼굴보니깐 더더욱 기다리고싶어지더라.

여기도 세번째로 글쓰는거네
너가 얼른 페북으로 봤으면 좋겠다.
너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사랑하구 또 사랑해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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