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의 끝물이 다가오던 시점에 전성기 제대로 누려보려다가 여자친구, 트와이스, 레드벨벳, 블랙핑크등 신진세력의 등장으로 폭망...
프로듀스101의 등장으로 아예 쐐기...
더 안타까운점은 그래도 소녀시대,원더걸스등 2세대의 전성기를 열였던 그룹들은 은퇴한다 해도 아이돌 역사에 한획을 그었다는 점에서 꾸준히 리스펙 되겠지만
에이핑크,AOA같은 애매하게 전성기 누린 그룹들은 리스펙조차 안되고 폭망이라는게 더 안타까움
에이핑크, 걸스데이, 씨스타, AOA, EXID 등은 2세대 걸그룹 끝물에서 축소된 아이돌 시장에서 잠시나마 전성기를 누리다가 애석하게도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더불어서 도매급으로 처분당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