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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했던사랑

모찌홀릭 |2017.01.04 13:36
조회 1,023 |추천 3

항상 내 마음 진심으로 그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그사람만 보고 그사람에게만 내 시간을 다쓰고 항상 져주고 싸우거나 다투면 먼저 손내밀어 줬더니...
결국은 이쁨받다 버려지는 유기견처럼
나도 똑같구나...
사랑이란 것이 이기적인거라지만 충성하고 또 충성하니
이별이란 단어앞에서
길 잃은 강아지처럼 그 시간과 그 공간속에 멈춰진채로 갇혀 살아가는 내 모습에 한없이 눈물이 흐르고 또 흐르는구나
이렇게 울어본들 내 마음이나 헤아리고 있을까
사랑이란 덧없고 부질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요즘이다

내 진심을 헤아렸다면 이렇게 내쳤을까...
한숨만 가득하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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