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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관련 봐주세요!!!

sS |2017.01.04 15:01
조회 68,733 |추천 28
셔츠 세탁을 총 2번 맡겼습니다.
(참고로 시골 동네 세탁소입니다. 위치는 강릉)

처음 맡겼을 때 밑에 첨부한 사진처럼 쭈글쭈글해서 왔길래

두 번째 맡기면서 "그때 맡기고 난 후에 이렇게 되었으니 신경써주세요."

이렇게 말씀 드렸는데

또다시 아무런 말씀 없이 이렇게 왔어요.


제가 멀리 이사를 와서
찾아갈 순 없어서 전화를 드리니까

어이 없어 하면서 진상 고객 취급을 하더라구요.

"면 소재 자체가 그렇다."
"어쩌란 말이냐."

이러시길래 "아니 제가 지금 잘못한 거예요?"

이렇게 말씀 드리니

" 택배로 보내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택배로 보내면 쫙 펴 주신다고..


그러면 소재 자체가 저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왜 하시는지...

드라이 세탁소 관련 아시는 분들

소재 탓인가요?

저 옷 그냥 버려야하나요?

제가 뭣도 모르고 따지는 진상 고객인가요?












추천수28
반대수26
베플호호|2017.01.15 14:16
다림질을 대강해서 준거에요~
베플ㅇㅇ|2017.01.15 20:31
손이 많이 가는 옷을 맡겼던 얼마를 냈던 내 돈 지불해서 상대한테 일 맡긴건데 제대로 안 하고 설렁설렁 해서 갖다주면 당연히 클레임 걸 수 있는 거 아닌가? 뭘 저런걸 갖고 쓰니가 예민하네 마네 이러는지 모르겠네.
베플|2017.01.15 14:18
소재탓은 아니지요. 다리미질을 빨리 잘 당기지않고 하다보면 저렇게 자주되죠 집에서도. 근데 그렇게 예민하게 굴 사항은 아닌거같은데. 세탁소주인이 좀 불친절한게 문제지. 어차피 빨면 다시 돌아오잖아요. 많이 예민하시면 집에서 빨고 다리세요 그럼... 엄청 고급진 소재도 이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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