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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복수의 칼을 갈고 있습니다

ㅇㅇ |2017.01.05 00:10
조회 266 |추천 0

왜 이 다지도 복수가 하고 싶을 까요??

 

물론 제가 잘나서

더좋은 남자를만나거나 하여 잘사는 것이 최고의 복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이가 정말 날 가지고 싶어 안달나게 하고 싶어요

 

내가 가장 이쁘고 섹시한것은 아니라해도

 

나만 이 가진 매력에

정말 이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고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정말 너 아니면 사람 없냐??

 

요게 맞는 걸까요??

저는 그 사람이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이유도 이상합니다.

 

그사람의 약한 것이

나의 약한 것과 닮았습니다.

 

그사람의 아픔이

나의 아픔과 닮았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제가 그 사람을 만만하게 본 건지

그 사람 정도는 나를 만나도 돼

이렇게 생각한 건지

 

그 사람만은 날 좋아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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