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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남자 때문에 심장 멎을 듯!


그 하트 제가 받고 싶은데요!!!!! 공유느님!

요즘 진짜 공유때문에 심장이 아플 정도 아님?

 

 

나 이런 옆모습 처음보자나..

이렇게….이렇게 멋있어도 돼??

 

 

게다가 훈남의 정석답게 띠어리 니트랑 가디건 딱! 입고

저렇게 딱! 서있으면 설레 안 설레!!

 

 

요놈의 상남자스러운 표정까지…

미운구석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네에ㅠㅠ

 

 

누구에게도 공유하고 싶지 않은 공유느님!

솔직히 갠소라고 개명해야 할 듯?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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